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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 종합로재 전문 계열회사인 ㈜포스렉 (사장 이상영)은 11월 26일 17시 본사 종합회의실에서 이상영 사장을 비롯하여 황부성 정비부문 위원장, 교섭위원, 관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임금 11년 연속 무교섭 조인식 및 제1회 노사 산업평화 선포식"을 가졌다. 노사는 회사가 어려운 경영환경에 처해 있다는 것을 공감하고, 조업의 안정화로 생산성 향상에 주력하고 또한 무교섭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하는 일치단결된 힘을바탕으로 2007년 임금도 무교섭으로 타결하였다. 이로써 우리회사는 11년 연속 임금 무교섭 타결의 금자탑을 이루었다. 노사는 11년 연속으로 임금 무교섭 전통을 이어오면서 매사에 열린 대화로 노사간의 신뢰를 두텁게 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늘 11년 연속 임금 무교섭 조인식 석상에서 "제1회 노사 산업평화 선포식"까지 가졌다. 이상영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영환경 변화로 금년도 임금 무교섭 타결에 이르기까지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만,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노력해 주신 황부성 위원장과 노조 대표 그리고 관계 임직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노사는 포스렉 가족의 행복을 위하여 상호 이해하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합니다.” 라고 하였다. 황부성노조위원장은 "직원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품질과 서비스를 향상시켜 고객만족을높일 것이며, 회사가 지속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인사말을하였다. 이상영 사장과 황부성 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임금협정서 낭독, 노사 산업평화 선언문 낭독, 임금 협정서 및 선언문 서명과 교환 후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