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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에 철철 흐르는 매력의 비밀
2021.11.19

포스코케미칼은 이차전지에 들어가는 양/음극재를 모두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전세계 친환경 에너지 확산과 온실가스 저감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포스코케미칼은 자회사인 피엠씨텍이 생산하는 '침상코크스'를 활용하여 '인조흑연계 음극재'를 만드는데 이때 '침상코크스'의 원료가 되는 것이 바로 철강 부산물 '콜타르'입니다.

'콜타르'는 제철소 코크스오븐에서 석탄을 가열할 때 발생한 COG를 모아서 정제시킨 화성부산물로 포스코케미칼이 연간 57만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즉, 철강 부산물을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음극재로 재탄생 시킨다는 점에서 포스코케미칼은 이차전지 소재 사업 성장과 순환경제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카드뉴스를 통해 '콜타르'가 전기차에 쓰이는 과정과 친환경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
 

  • 전기차에 철철 흐르는 매력의 비밀
  • 전기차 배터리에 철강 부산물 콜타르가 사용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콜타르가 전기차에 쓰이는 과정: ① 콜타르 ② 침상코크스 ③ 인조흑연 ④ 음극재 ⑤ 배터리 ⑥ 전기차
  • 콜타르란 제철소 코크스오븐에서 석탄을 가열할 때 발생한 COG(Coke Oven Gas)를 모아서 정제시킨 화성 부산물입니다. 포스코케미칼은 연간 57만 톤의 콜타르를 생산하고 있죠
  • 콜타르는 기름 성분을 제거하고 열처리 공정을 거쳐 바늘 모양의 고탄소 덩어리 침상코크스가 됩니다. 침상코크스는 전극봉, 이차전지, 그래핀 등에 사용되는 중간소재로서 포스코케미칼의 자회사인 피엠씨텍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포스코케미칼은 침상코크스로 인조흑연을 제조할 계획인데요. 인조흑연계 음극재로 만든 전기차 배터리는 천연흑연계보다 충·방전 효율이 좋고 배터리 수명이 길어 더욱 친환경적이랍니다.
  • 철이 남긴 발자국에 새로운 생명을 이제는 Life Cycle Thinking 해요! 순환경제 실천, 포스코그룹이 앞장섭니다.